나라(독도)뉴스
나라(독도)사랑국민운동본부 울산연합회 활동
- 글쓴이 최고관리자 날짜 2013.06.20 15:35 조회 169
나라(독도)사랑국민운동본부 회원여러분 그리고울산회원여러분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그 동안 우리는 회원여러분의 격려와 성원에 힙입어 많은 일을 하여 왔습니다
2013 년 2.22일 오후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정부의 망언과 다케시마날 철회를 요구하며 시위 하던중 우리단체의 회원이며 이사이신 최진호 회원께서 대사관안으로 인분을 투척하여 종로경찰서에 연행되기도 했고
2011년 (약100개학교)에 이어 2013년도에는 울산관내의 초,중,고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2012년 독도바르게 알기교육을 74개 학교를 순회 강의교육을 하였을 뿐만아니라
약 130개학교의 정문에 대한제국 칙령49호 독도의 날 기념 현수막을 설치하고 경남은행 ,농협울산본부 등 민간 단체에도 현수막을 설치 나라(독도)사랑 의식을 고취 하였습니다
지금 까지 우리단체를 창립 이끌어 주신 자문위원 이사님 그리고
.많은 회원님들의 수고에 정말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국내에서 앉아서 독도수호운동을 펼칠것이 아니라 일본. 미국 .중국. 영국등
제2차 세계대전의 참전국인 나라 ,해외에 나가 있는 우리교포사회에도 독도바르게알기 와
일본의 집요한 독도침탈의 대한 방어논리를 가르쳐고 일본 국정교과서의 왜곡된 역사 ,위안부문제등을 세상에 올바르게 알리고 널리 전세계에 홍보를 하도록 할것이며
자라나는 우리의 미래세대인 학생들에도 독도수호 장학재단을 만들어
이들이 독도수호의 전세계의 파수군으로역활을 담당하여 일본이 독도영유권 주장과 침탈을 중지할때까지 이어가도록 해야될것입니다
회원여러분 이 런 많은 일들은 몇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국민들이 우리회원이 되어주셔야 합니다
100만 우리회원이 저희들의 꿈입니다 울산은 10만명 입니다
이루어질줄 믿습니다
우리같은 독도관련 단체가 우리나라에도 약 30개 단체가 있읍니다
크고 작은 단체들이 있으나 실직적으로 봉사나 독도수호의 활동을 몸으로 실행하는 단체는 별로 많지 않습니다
유명정치인의 인기나 표를 의식한 겉치레만 있는 단체, 혹은 사업 ,장사의 목적으로 이용 되면서 독도관련단체 단체들이 국민들의 호응을 얻지 못했는 것은 사실입니다
통렬히 반성합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얼마전에도 돈많은 3선 국회의원 께서 독도관련 단체를 만들어 애국과 마치 구국의 열정으로써 각 지방자치단체기관장 ,정부관련단체에까지 공문을 보내 서울의국회의사당에서 의
창립행사 참석과 회원가입을 독려함으로서 내용을 모르는 시민들은 우리단체와 무엇이 다른가 라며 많은 문의를 받았습니다
그 국회의원 회장이란 사람을 인터뷰 했든 기자의 심한아부성 글을 읽고 또 쓸데없는 단체가 하나 더 만들어져 날립하여 국민의 독도사랑의 의지를 흐트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다고 그 조직이 정말 독도수호의 첨병역활을 열정적으로 꾸준히 할까요 ? 얼마나 갈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잠시 시국이 잠잠하면 열기는식으면서 흐지부지되고 거창한 애국지사 의 명함만 남기는 역사가 되지요
독도수호사랑은 돈있는사람 권력있는 ,특별한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통사람 ,평범한우리 국민들의 몫이며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봉사가 따르지 않고는 지속될수 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독도)사랑의 신념과 의지 그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가장 중요합니다
말로만 떠들지 말고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회원여러분,! 우리는나라( 독도)수호의 자부심과 명예를 가집시다
인생을 살면서 물질적이나 정신적으로도 도움을 주고받는 아름다운 회원이 되도록노력합시다
이제 나라(독도)사랑의 방법도 새롭게 바꾸어 봅시다
우리 단체가 올해6월 부터는 나라앤 독도 시사저널 발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렵지만 차차 나아질걸 확신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단체의 활동사항, 독도의 방어논리, 학생교사들의 교육용으로도 쓸뿐만아니라 세계와 열방에 홍보용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제보와 독도방어논리를 보내주십시요
이리하여 수 많은 관련단체중에 맏형의 역활을 하면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독도수호의 우리의 과업을 달성하도록 합시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2013. 6. 20
나라(독도)사랑 국민운동본부 회장 서 성 훈 올림